등록 전에 준비되어야 하는 것
등록 자체보다 사이트 쪽 준비가 먼저입니다. 대표 주소가 하나로 정해져 있어야 하고, robots.txt가 수집을 막고 있지 않아야 하며, 각 페이지에 제목과 설명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.
특히 제작 중에 넣어 둔 수집 차단 설정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. 이 상태로는 등록해도 색인되지 않습니다.
- 대표 주소(canonical) 확정
- robots.txt 수집 허용 확인
- 제작용 noindex 제거 확인
등록 자체보다 사이트 쪽 준비가 먼저입니다. 대표 주소가 하나로 정해져 있어야 하고, robots.txt가 수집을 막고 있지 않아야 하며, 각 페이지에 제목과 설명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.
특히 제작 중에 넣어 둔 수집 차단 설정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. 이 상태로는 등록해도 색인되지 않습니다.
서치어드바이저에 사이트를 등록하면 소유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. 발급된 HTML 파일을 사이트 최상위에 올리거나 지정된 메타 태그를 넣는 방식입니다. 이 파일이나 태그는 나중에 지우면 소유 확인이 풀리므로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.
소유 확인이 끝나면 사이트맵과 RSS를 제출하고, 중요한 주소는 웹 페이지 수집 요청으로 개별 등록합니다. 수집 요청은 하루에 요청 가능한 수가 제한되므로 중요한 순서대로 넣습니다.
구글도 소유 확인 후 사이트맵을 제출하는 흐름은 같습니다. 등록 후에는 URL 검사 기능으로 특정 주소가 색인되었는지, 색인되지 않았다면 무엇 때문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색인 요청을 해도 즉시 반영되지는 않습니다. 며칠에서 몇 주까지 걸릴 수 있으므로 요청을 반복하기보다 페이지 내용을 채우는 편이 낫습니다.
가장 흔한 원인은 시간입니다. 새 사이트는 반영까지 시간이 걸립니다. 그 다음으로 흔한 원인은 수집 차단 설정이 남아 있는 경우, 그리고 페이지에 검색엔진이 읽을 만한 글이 거의 없는 경우입니다.
이미지 안에만 글이 있으면 검색엔진은 그 내용을 읽지 못합니다. 회사명으로 검색했을 때도 나오지 않는다면 색인 자체가 되지 않은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.
이 글에서 다룬 내용을 실제로 진행할 때 해당하는 서비스입니다.
같은 단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을 다룬 글입니다.
페이지 제목과 H1, 페이지 분리 기준이 검색 노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, 그리고 흔한 실수를 어떻게 고치는지 정리했습니다.
자세히 보기 → ./insight/renewal-url-check/홈페이지 리뉴얼 후 검색 유입이 줄어드는 가장 흔한 원인인 주소 변경 문제와, 리뉴얼 전에 기존 URL을 정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.
자세히 보기 → ./insight/after-launch-marketing/홈페이지를 공개한 뒤 어떤 순서로 유입 채널을 붙일지, 각 채널이 어떤 역할을 맡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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